핀다사나 · 태아 자세
Pindasana · Embryo Pose
프라이머리 시리즈 · Yoga Chikitsa (요가 치료) — 피니싱 시퀀스
호흡 8회 · 드리쉬티(응시점) 코끝
든 연꽃을 가슴 쪽으로 접어 내리고 팔로 다리를 감싸 안아, 태아처럼 둥글게 만 채 호흡합니다. 무릎이 내려오는 깊이보다 목이 편안한 지점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며, 어깨서기 시퀀스를 접힘으로 마무리하는 자세입니다.
Fold the lotus down toward the chest and bind the arms around the legs, curled like an embryo. The comfortable neck sets the depth, not the knees — the shoulderstand sequence closing folded in on itself.
정렬 디테일
- 손 — 팔로 접은 연꽃 다리를 감아 안고 손을 맞잡습니다
- 발 — 연꽃을 풀지 않은 채 가슴 쪽으로 내립니다
- 무릎 — 어깨 양옆으로 내려 몸을 태아처럼 둥글게 맙니다
- 시선 — 코끝, 목덜미가 아니라 등 상부로 지탱합니다
진입 단계
- 우르드바 파드마사나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 팔로 다리를 감싸 손 잡기
- 목이 편안한 지점에서 호흡
흔한 실수
- 목이 눌리는데 무릎을 억지로 내리기
- 빠져나올 때 등을 통제 없이 굴리기
효과
- 척추 뒷면 전체를 둥글게 이완합니다
- 복부를 압박해 장기를 부드럽게 자극합니다
- 어깨서기 시퀀스를 몸을 접으며 마무리합니다
무릎이 안 내려오면 손으로 등을 계속 받치세요.
같은 시퀀스의 다른 자세
Ashtanga Shala — 아쉬탕가 요가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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